제목:
고통받는 두 성심
작성자:
sung hwan james         8/25/2017
내용:

묵상: 예수님께서 고통의 신비속에서 성모님과 저희의 인연을 맺어 주셨습니다. 

저희와 다른 이들때문에 상처받고 고통스러워 하시는 두 분의 성심에 대해 더욱 민감해져야 겠습니다. 특히나 레지오 단원들은 성모님과 더 특별한 관계에 있고, 또 행동하는 군인이라는(행동단원) 이름을 달고 있으니, 두 분 성심의 고통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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