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가 해야할 몫까지 하느님께 맏기기?
작성자:
sung hwan james         8/25/2017
내용:

묵상: 홍수가 나서 지붕위에 올라가 구해달라고 하느님께 기도하고 세 번이나 보트가 구하러 왔는데, 하느님이 나를 구하실 거라며 거절하는 이의 모습의 이야기를 한 번 쯤은 들었습니다.

 

저희들의 모습이 많이 담아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 아픈 이들, 굶주리는 이들, 회개를 위해, 사제를 위해, 복음화 등을 위해 기도하며 저희가 해야 할 몫까지 온전히 하느님께 맡겨 버립니다.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라는 성모님의 말씀대로 레지오가 운영되기만 한다면, 이 세상에 이만한 사도직 단체도 없을것 입니다.

그때에는 많은 이들에게 '와서 보시오'하고 자신있게 권할 수 있을것입니다. 왜냐하면 뗏세라에 나오는 그림처럼 성령님께서 불기둥으로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밤에는 그들이 가는 길을 불기둥으로 비추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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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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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