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가 해야할 몫까지 하느님께 맏기기?
작성자:
sung hwan james         8/25/2017
내용:

묵상: 홍수가 나서 지붕위에 올라가 구해달라고 하느님께 기도하고 세 번이나 보트가 구하러 왔는데, 하느님이 나를 구하실 거라며 거절하는 이의 모습의 이야기를 한 번 쯤은 들었습니다.

 

저희들의 모습이 많이 담아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가난한 이들, 아픈 이들, 굶주리는 이들, 회개를 위해, 사제를 위해, 복음화 등을 위해 기도하며 저희가 해야 할 몫까지 온전히 하느님께 맡겨 버립니다.

가나의 혼인 잔치에서 '그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라는 성모님의 말씀대로 레지오가 운영되기만 한다면, 이 세상에 이만한 사도직 단체도 없을것 입니다.

그때에는 많은 이들에게 '와서 보시오'하고 자신있게 권할 수 있을것입니다. 왜냐하면 뗏세라에 나오는 그림처럼 성령님께서 불기둥으로 인도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밤에는 그들이 가는 길을 불기둥으로 비추어 주셨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727
나와 상관이 있는 분 sung hwan james
9/5/2017
270
2726
두려워 마십시오 sung hwan james
9/4/2017
307
2725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르려는 이들 sung hwan james
9/4/2017
288
2724
듣는 기도 sung hwan james
9/3/2017
314
2723
이런 일이 왜 일어나는지 말씀해 주십니다 sung hwan james
9/1/2017
308
2722
도둑과 사기꾼 sung hwan james
8/31/2017
338
2721
저희의 삶에서 살아계신 분 sung hwan james
8/27/2017
334
2720
내가 해야할 몫까지 하느님께 맏기기? sung hwan james
8/25/2017
340
2719
고통받는 두 성심 sung hwan james
8/25/2017
273
2718
숨쉬며 살아있는 말씀 sung hwan james
8/23/2017
268
2717
궁금하게 만드는 빛 sung hwan james
8/16/2017
269
2716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sung hwan james
8/15/2017
287
2715
조용함과 부드러움 sung hwan james
8/13/2017
283
2714
간절함의 부재 sung hwan james
8/12/2017
280
2713
불량식품 sung hwan james
8/12/2017
281

Previous 10 Page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비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