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도둑과 사기꾼
작성자:
sung hwan james         8/31/2017
내용:

묵상: 깨어 있어라. 너희의 주인이 어느 날에 올지 너희가 모르기 때문이다. 이것을 명심하여라. 도둑이 밤 몇 시에 올지 집주인이 알면, 깨어 있으면서 도둑이 자기 집을 뚫고 들어오도록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

저희들이 생명의 말씀을 살아가려는 결심을 뺏아가려고 시시탐탐 매 순간 저희들의 삶에 약한 부분을 찾아 여러 방법으로 도둑은 다가옵니다.

 

사기꾼도 옵니다. 세상이 말하는 온갖 좋은 것만을 향하게 하여 하늘나라의 보물이 쓰레기로 보이고 세상것들이 보물로 보이는, 생명이 죽음으로 보이고, 죽음이 생명으로 보이게 사기를 칩니다.

 

'주인이 종에게 자기 집안 식솔들을 맡겨 그들에게 제때에 양식을 내주게 하였으면, 어떻게 하는 종이 충실하고 슬기로운 종이겠느냐? '

 

이 말씀은 목자들만이 아니라 가정의 부모님들도 해당이 됩니다. 어떤 영적인 양식을 자녀들에게 주고 있는지? 어떠한 영적인 것들을 챙겨 주는지...

 

'만일 그가 못된 종이어서 마음속으로 ‘주인이 늦어지는구나.’ 하고 생각하며, 동료들을 때리기 시작하고 또 술꾼들과 어울려 먹고 마시면'

 

분노하고 폭행하고 흥청망청한 것을 일삼는 이들이 못된 종이라 말씀하십니다.

잠들어 있고 깨어 있지 못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 영원히 살것처럼 살기 때문입니다. 

오늘 화답송에서 저희의 남은 날 수를 셀 줄 아는것이 슬기라 말씀하십니다.

 

'저희 날수를 헤아리도록 가르치소서. 저희 마음이 슬기를 얻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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