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분께서 허락해 주신 것으로 복과 저주를 만드는 사람들
작성자:
sung hwan james         11/26/2017
내용:
묵상: 그때에 임금이 자기 오른쪽에 있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이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된 나라를 차지하여라.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모든 것들을(영적인 것, 육적인 것) 그들은 자신만을 위하여 쓰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분께서 허락해 주신 것으로 복을 만들었습니다.
 
'임금은 왼쪽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악마와 그 부하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이지 않았다.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병들었을 때와 감옥에 있을 때에 돌보아 주지 않았다.’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모든 것들을(영적인 것, 육적인 것) 그들은 자신만을 위하여 썼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그분께서 허락해 주신 것으로 스스로 저주를 만들었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789
잃어버린 양에 대한 저희의 관심사 sung hwan james
12/13/2017
116
2788
당신이 사랑하시는 양을 잃어버리면 저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물으십니다 sung hwan james
12/12/2017
116
2787
이중 저희의 모습은... sung hwan james
12/10/2017
126
2786
대림절을 맞아 교회는 신자들이 주님을 맞을 준비를 말씀으로 초대합니다. sung hwan james
12/8/2017
151
2785
뛰어난 장인의 손길이 묻어난 작품 sung hwan james
12/8/2017
125
2784
미안해요, 예수님. sung hwan james
12/8/2017
133
2783
왜 태어났니 ? sung hwan james
12/7/2017
134
2782
그러니 깨어 있어라... sung hwan james
12/3/2017
143
2781
짐승, 임금, 뿔 sung hwan james
12/3/2017
136
2780
무엇을 버리는지, 무엇을 포기 하는지 sung hwan james
12/1/2017
110
2779
“살인해서는 안 된다”(탈출 20,13)- 낙태죄 법안 폐지 논란에 대한 한국 천주교회의 입장 sung hwan james
11/29/2017
158
2778
그분께 봉헌할 무엇을 미사에 가져 가시렵니까 ? sung hwan james
11/26/2017
147
2777
그분께서 허락해 주신 것으로 복과 저주를 만드는 사람들 sung hwan james
11/26/2017
155
2776
그 이유가 그분께는 아픔이었네 sung hwan james
11/24/2017
146
2775
한국 레지오 마리애의 불편한 진실-정영진 도미니꼬 신부 (서울 Se. 전담사제, 월간 레지오 마리애 주간) sung hwan james
11/24/2017
14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비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