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분께서 허락해 주신 것으로 복과 저주를 만드는 사람들
작성자:
sung hwan james         11/26/2017
내용:
묵상: 그때에 임금이 자기 오른쪽에 있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이들아,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된 나라를 차지하여라.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였다.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내가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으며, 내가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모든 것들을(영적인 것, 육적인 것) 그들은 자신만을 위하여 쓰지 않고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분께서 허락해 주신 것으로 복을 만들었습니다.
 
'임금은 왼쪽에 있는 자들에게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악마와 그 부하들을 위하여 준비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내가 나그네였을 때에 따뜻이 맞아들이지 않았다. 또 내가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내가 병들었을 때와 감옥에 있을 때에 돌보아 주지 않았다.’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모든 것들을(영적인 것, 육적인 것) 그들은 자신만을 위하여 썼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들과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그분께서 허락해 주신 것으로 스스로 저주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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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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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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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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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