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글자
작성자:
sung hwan james         12/27/2017
내용:

묵상: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주간 첫날, 마리아 막달레나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
피정에 가서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며 통곡을 합니다. 하느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를 가슴으로 갑자기 느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저희가 신앙에 대해서 아직도 미적거리는 이유는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를 글자로만 이해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한 사도는 자신이 그분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계셨으며, 그 기쁨을 다른 이들과 나누고 싶어 하셨으며, 삶에서 복음에서 표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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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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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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