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작성자:
sung hwan james         1/17/2019
내용: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용서합니다, 유혹에 빠지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죄만 피하려고 하는 이를 그리스도인이라 불릴 수 없기에 사랑이 필요한일에도, 십자가를 져야 하는 일 앞에서도 용감해 질 수 있도록, 말씀 앞에 들을 귀를 갖을 수 있도록 말씀 앞에서 침묵하고, 나를 살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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