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해서는 안 된다...해야 한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8/22/2021
내용:

...해서는 안 된다.

19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여라.’

그리고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20 그 젊은이가 “그런 것들은 제가 다 지켜 왔습니다.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

많은 저희 그리스도인들이 해서는 안 되는 것엔 집중하는데 해야 할 것엔 약합니다.(미사중 참회 예식중에서: 자주 의무를 소홀히 하였나이다. What I fail to do)

'...사랑해야 한다'는 말씀에 그런 것들은 다 지켜온 줄로 알고 있는 저희에게 부족한 것을 말해주십니다.

가난한 이들이 교회의 보물이라지만 내 본당, 내 가정에서는 그 보물들과 무엇을 나누는지, 육적인 친교는 먹고 마시는걸 나누는데 영적인 친교는 무엇을 나누고 있는지, 신앙을 나누라 하는데,내가 생각하는 신앙은 무엇이고 내가 생각하는 어떤 것을 나누는지...

몇 일 동안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 우는 걸인에게, 너무 덥고, 너무 추운 걸인에게, 화장실 볼 일 보는 한 번, 목욕, 세수 한 번 제대로 못하는 걸인에게, 코로나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이들에게 무엇을 나눌 수 있는지...무엇을 해 줄 수 있는지...

“네가 완전한 사람이 되려거든, 가서 너의 재산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 그러면 네가 하늘에서 보물을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와서 나를 따라라.”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118
날씨가 추워질 수록 길거리에서 생활하는 이들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sung hwan james
9/26/2021
245
3117
레지오 활동에 대한 소고2 sung hwan james
9/19/2021
217
3116
무엇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믿음인지... sung hwan james
9/4/2021
267
3115
...해서는 안 된다...해야 한다. sung hwan james
8/22/2021
281
3114
[성바울로 성당 사순특강] 마음에 새기는 계명 (사순 제5주일) sung hwan james
3/21/2021
315
3113
성경으로 싸웠서 이겼다는 sung hwan james
3/20/2021
299
3112
우리의 고백이 매번 같은 이유(사순 제 4주간 토요일)병근병근 신부의 두근두근 가톨릭 이야기 sung hwan james
3/20/2021
329
3111
제7강_성전을 허물어라_겸손기도 신부의 와서 보시오-평화방송 sung hwan james
3/7/2021
285
3110
지금 여기 살아계신 분 ? sung hwan james
2/21/2021
359
3109
“전례 없이는 그리스도교도 없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 말씀-바티칸 뉴스 sung hwan james
2/7/2021
343
3108
이 뒷날에만 가는 나라 sung hwan james
1/17/2021
338
3107
찾아가 만나는 것 sung hwan james
1/13/2021
309
3106
모르는 분 sung hwan james
1/13/2021
313
3105
더 큰 목소리 sung hwan james
1/8/2021
348
3104
성탄때 무엇을 보았는지 sung hwan james
1/8/2021
35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준비하고 있어라. 너희가 생각하지도 않은 때에 사람의 아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마태 24,44)

교부들의 해설
"왜 죽는 때가 각 사람에게 감추어져 있는 것일까요? 그것은 분명, 그가 언제라도 죽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늘 선을 행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그리스도 재림의 날이 세상에 감추어져 있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세대가 그리스도께서 지금이라도 돌아오실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살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강해 51)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