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작성자:
sung hwan james         3/2/2018
내용:



우리의 나침반은 형제에 대한 사랑이다(키아라 루빅)

-
모든 활동의 목적은 하느님을 위해..... 


모든 활동의 목적은 하느님의 영광이라기보다 
하느님의 뜻이어야 합니다. 

우리는 흔히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일한다고 말하면서 
자신을 속이며,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해드린다는 구실
로 자기 뜻대로 합니다.

'많은 사람이 주님께 제 자신을 온전히 당신께 드립니
다. 하고 고백합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자신을 기꺼이
포기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성 프란치
스코 드 살)

예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기꺼
이 포기합니다. 자기 의지를 포기하는 것을 고통스러우
면서도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입니다. 

그들은 불평하지 않고 십자가를 받아들여 사람들의 모
범이 됩니다.  (알퐁소 성인의 사랑의 기쁨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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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