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2/25/2018
내용:
묵상: 내가 너에게 일러 주는 산에서 그를 나에게 번제물로 바쳐라.”
그들이 하느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곳에 다다르자,
아브라함은 그곳에 제단을 쌓고 장작을 얹어 놓았다.(제 1 독서)
.
아직 머리로만 번제물을 바치고 있습니다.
미사의 제단에, 레지오의 제대가 정말 그분의 말씀대로 내가 산 것을 바치는 제대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분 말씀에 가족과 이웃과의 관계에서 나를 죽이기가 힘들어, 순명하기가 힘들어 편안함에 머물고 싶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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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님, 저희가 여기에서 지내면 좋겠습니다.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스승님께, 하나는 모세께,
또 하나는 엘리야께 드리겠습니다.”(복음)
.
그분의 말씀대로가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그분께 드리려 하고, 내가 원하는 곳에 머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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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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