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주 아주 약한 비바람에도 못 참고
작성자:
sung hwan james         6/30/2018
내용:
묵상: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
수없이 들어온 그분의 말씀을 통해 내 집이 반석위에 있는지, 모래위에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휘몰아칠 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아주 약한 비바람에도 못 참고 분노를 일으키는 저를 봅니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내 약한 부분을 잘 살피고 그 사건을 통하여 그분의 말씀으로 저의 집을 조금 더 깊게 뿌리박을 수 있도록 그분께 용서를 청하고 말씀으로 집을 고쳐봅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54
나의 잘못을 은총으로 바꾸기? sung hwan james
11/14/2018
54
2953
네가 나를 더 아프게 한다 sung hwan james
11/14/2018
41
2952
그분의 잔치에 오라는 말씀을 하루에도 수 없이 듣습니다. 전혀 다른 말로 듣습니다. sung hwan james
11/6/2018
54
2951
이미 들어와 함께하고 있는 도둑 ? sung hwan james
10/24/2018
47
2950
환희의 신비 묵상 sung hwan james
10/24/2018
52
2949
...라고 쓴다 sung hwan james
10/22/2018
52
2948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sung hwan james
10/19/2018
50
2947
가정교회 sung hwan james
10/17/2018
51
2946
엄청난 하느님의 말씀이 그냥 말씀만의 엄청남으로 끝나는 이유 sung hwan james
10/14/2018
71
2945
저희 마음이 슬기를 얻는 법 sung hwan james
10/14/2018
72
2944
짝사랑 sung hwan james
10/10/2018
89
2943
레지오는... sung hwan james
10/9/2018
76
2942
따로 분리될 수 없고 한 집에 꼭 같이 있어야 하는 마리아와 마르타 sung hwan james
10/9/2018
84
2941
얼마나, 언제쯤 이었습니까? sung hwan james
10/7/2018
85
2940
복음묵상의 더 깊은 곳 sung hwan james
10/3/2018
8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