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웃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찾아 하는 우리의 신앙 고백
작성자:
sung hwan james         7/4/2018
내용:

묵상: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뵈었소.” 하고 말하였다.
.
솔직히 다른 제자들도 예수님을 뵙고 그분의 부활을 믿었습니다. 
토마스 사도는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뵌 동료 제자들의 말을 믿지 못하였다라는 묵상을 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뵌 사도로 부터 이어오는 교회의 말씀에 ‘내 생각엔 아닌것 같은데’, ‘지금 이 시대에 누가 그래! 옛날이나 그렇지’ 하며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내 삶 안에서 찾고 만나라는 교회의 말씀에 내 생각을 강력히 드러냅니다. ‘그건 아니지’라고요....
.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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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고통을 받으신 그분의 상처를 뵙습니다. 그리고 그분을 알아 뵙니다. 나와 다른 이의 삶에서 십자가의 신비를 알아 볼 줄 알게 되는 날, 그 고통이 나의 머리에서 가슴으로 깊이 들어오는 날... 내 가족과 이웃안에 살아계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내 삶에서 찾아 내 신앙을 고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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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 저의 주님, 저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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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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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