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모르는 분
작성자:
sung hwan james         1/13/2021
내용: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그런데 너희 가운데에는 너희가 모르는 분이 서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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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사도 바오로가 ‘끊임없이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영원한 행복 다시 말해 영원한 삶을 끊임없이 그리워하라는 말씀이 아니라면 어떤 다른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 영원한 삶만이 우리의 갈망을 완전히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주실 이 영원한 삶을 항상 그리워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언제나 기도합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정해진 일정한 시간에 기도의 의무를 이행하려고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갈망이 일상생활에서 행하는 여러 가지 일들과 걱정거리들에 의해 쉽게 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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