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는 아니겠지요?
작성자:
sung hwan james         7/11/2017
내용:

7월 11일 묵상:

저희는 여러가지 이유로 자신을 정당화 시키며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일에 입을 다뭅니다.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모든 곳에 두루있고, 모든 곳에 두루 들어갈 수 있는, 수 많은 이들은 평신도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영적으로 아프고, 아픈지도 모르는 허약한 이들, 기가 꺽인 이들에게 지켜야 할 율법이 아닌 목자의 말씀을, 마음을  전해줘 쩔뚝거리는, 힘없는 다리에 생기를 불어주길 바라십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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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