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글자
작성자:
sung hwan james         12/27/2017
내용:

묵상: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주간 첫날, 마리아 막달레나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
피정에 가서 갑자기 눈물을 쏟아내며 통곡을 합니다. 하느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를 가슴으로 갑자기 느꼈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저희가 신앙에 대해서 아직도 미적거리는 이유는 ‘하느님은 우리를 사랑하신다’를 글자로만 이해하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요한 사도는 자신이 그분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고 계셨으며, 그 기쁨을 다른 이들과 나누고 싶어 하셨으며, 삶에서 복음에서 표현하셨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91
(성심의 메시지, 요세파 수녀, 가톨릭 출판사) sung hwan james
7/1/2018
394
2890
살아계시다고, 죽어계시다고 증명하는 내 삶의 열매 sung hwan james
6/30/2018
387
2889
아주 아주 약한 비바람에도 못 참고 sung hwan james
6/30/2018
384
2888
신자들의 기도 sung hwan james
6/24/2018
378
2887
축복이라는 단어를 통해 보는 내가 가진 신앙관 sung hwan james
6/21/2018
404
2886
저는 레지오 규율에 온전히 복종하겠나이다 sung hwan james
6/21/2018
433
2885
다른 이들이 맛 볼 수 있는 열매 sung hwan james
6/18/2018
413
2884
세상적 가치의 옷 sung hwan james
6/10/2018
414
2883
아직도 남아있고 성장하지 못한 유아기적 Ego(자아) sung hwan james
6/9/2018
401
2882
말씀을 상처를 입히고 더러는 매질하고 더러는 죽여 버렸다 sung hwan james
6/5/2018
405
2881
받아 모셨다는 증거 아님 그냥 하나의 예식 sung hwan james
6/4/2018
408
2880
성령님께서 오시면 sung hwan james
6/2/2018
405
2879
무화과 철이 아닌데도 열매가 달려 예수님의 시장함을 채워드리는 것 sung hwan james
6/2/2018
384
2878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묵상(2016년도 묵상글) sung hwan james
6/2/2018
397
2877
맛집 팜플렛 VS 복음 팜플렛 sung hwan james
6/2/2018
425

Previous 10 Page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