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느님을 무시하고 몹시 업신여기는 일
작성자:
sung hwan james         1/28/2018
내용:
묵상: 하느님을 무시하고 몹시 업신여기는 일
.
네가 나를 무시하고, 히타이트 사람 우리야의 아내를 데려다가 네 아내로 삼았기 때문이다...다만 임금님께서 이 일로 주님을 몹시 업신여기셨으니...(토요일 제 1 독서)
우리가 저지르는 죄악이 그분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일이라는...
.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일요일 복음)
그분을 알지만 나랑 상관없는 분으로 만드는 일은 저희 안에 자리잡은 더러움들이 입니다.
.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일요일 복음)
내 마음에 자리잡은 더러움은 안 나가려고 경련을 일으키며 힘들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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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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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미사 참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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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