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사순 제 3 주간 월요일 독서 묵상
작성자:
sung hwan james         3/4/2024
내용:
사순 제 3 주간 월요일 독서 묵상:
'엘리사는 심부름꾼을 시켜 말을 전하였다.
“요르단 강에 가서 일곱 번 몸을 씻으십시오.
그러면 새살이 돋아 깨끗해질 것입니다.”
11 나아만은 화가 나서 발길을 돌리며 말하였다.
“나는 당연히 그가 나에게 나와 서서, 주 그의 하느님의 이름을 부르며
병든 곳 위에 손을 흔들어 이 나병을 고쳐 주려니 생각하였다.
12 다마스쿠스의 강 아바나와 파르파르는 이스라엘의 어떤 물보다 더 좋지 않으냐?
그렇다면 거기에서 씻어도 깨끗해질 수 있지 않겠느냐?”
나아만은 성을 내며 발길을 옮겼다'
*저희는 하느님의 사람이 전해주는 말씀에의 실천 앞에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며, 그렇게 살면 사람들이 나를 바보로 보거나 깔보게 되고,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난 지금 너무 바빠, 실천하기 너무 어려워 등등의 이유를 대며 실천을 거부합니다
'그리하여 나아만은 하느님의 사람이 일러 준 대로, 요르단 강에 내려가서 일곱 번 몸을 담갔다.
그러자 그는 어린아이 살처럼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다.'
*저희의 영적인 나병이 낫는 길은 하느님의 사람이 일러 주는 대로 그분의 말씀을 살아내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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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의 샘
"사도 바오로가 ‘끊임없이 기도하라’고 하신 말씀은 영원한 행복 다시 말해 영원한 삶을 끊임없이 그리워하라는 말씀이 아니라면 어떤 다른 의미가 있겠습니까? 이 영원한 삶만이 우리의 갈망을 완전히 채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주실 이 영원한 삶을 항상 그리워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언제나 기도합시다. 그러기 위해 우리는 정해진 일정한 시간에 기도의 의무를 이행하려고 깨어 일어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 갈망이 일상생활에서 행하는 여러 가지 일들과 걱정거리들에 의해 쉽게 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성 아우구스티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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