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당신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작성자:
sung hwan james         5/9/2022
내용: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티베리아스 호숫가에서
다시 제자들에게 당신 자신을 드러내셨는데, 이렇게 드러내셨다.
-예수님께서는 미사때마다 당신 자신을 다시 저희에게 드러내십니다.
*시몬 베드로가 그들에게 “나는 고기 잡으러 가네.” 하고 말하자,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소.” 하였다.
-그러나 저희는 그것을 깨닫지 못하고 미사 후 그리스도인이 아닌 세상 사람으로 세상에 나아갑니다. 세상에 나아가서 세상 사람들이 가진 똑같은 가치관을가지고 그들과 똑같이 살아갑니다.
*어느덧 아침이 될 무렵, 예수님께서 물가에 서 계셨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얘들아, 무얼 좀 잡았느냐?” 하시자,
그들이 대답하였다. “못 잡았습니다.”
-그분의 말씀이 기억나도록 삶에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말씀은 다가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그물을 배 오른쪽에 던져라. 그러면 고기가 잡힐 것이다.”
그래서 제자들이 그물을 던졌더니,
고기가 너무 많이 걸려 그물을 끌어 올릴 수가 없었다.
-내 가치관이, 행동양식이 내 삶에서, 나의 생활터전 안에서 그분 말씀대로 실행할 떄 그분 말씀대로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는 행위가 됩니다.
*그들이 뭍에 내려서 보니, 숯불이 있고 그 위에 물고기가 놓여 있고 빵도 있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방금 잡은 고기를 몇 마리 가져오너라.”
-내 삶의 행동의 결정에서 그분 말씀을 선택하는 것이 그물을 오른쪽으로 던지는 행위이며 그로 인해 얻은 영적 수확이 바로 저희가 미사때 그분께 가져다 드려야 할 봉헌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와서 아침을 먹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제자들 가운데에는 “누구십니까?” 하고 감히 묻는 사람이 없었다.
그분이 주님이시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는 다가가셔서 빵을 들어 그들에게 주시고 고기도 그렇게 주셨다.
-내 삶의 행동의 결정에서 그분 말씀을 선택하는 사람은 말씀의 성사가, 성체성사가 바로 그분임을 아는 이들입니다.
*그들이 아침을 먹은 다음에 예수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말씀을 들은 후에, 성체를 모신 뒤에 그분은 저희에게 매 미사때마다 똑같이 물어보십니다.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
-그분을 사랑한다고 대답하는 것은 바로 그분께서 사랑하시는 이들을 영적 육적으로 돌보아 주는 것임을 알려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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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루카 17,10)

교부들의 해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제자들이 파괴적인 욕정을 멀리하도록 만드시려는 뜻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입으로 인간의 영광을 떠드는 자들은 이런저런 덕행을 하더라도 그것으로 아무런 혜택도 입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온갖 덕을 다 실천하더라도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 사람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가며 모든 것을 잃고 맙니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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