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작성자:
sung hwan james         9/23/2017
내용:

묵상: 오후 다섯 시쯤부터 일한 이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 받았다. 그래서 맨 먼저 온 이들은 차례가 되자 자기들은 더 받으려니 생각하였는데, 그들도 한 데나리온씩만 받았다.

.

주님의 포도밭에서 일하여 열매를 맺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그분의 부르심으로 포도밭에서 일찍부터 또는 늦게 일한 이들은 그분의 자비와 은총으로 한 달란트를 받습니다.

그런데 이런 이들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분의 포도밭에서 일하며 그분이 원하시는 열매를 맺도록 부르심을 받았는데 일도 안 하고 열매를 맺는 노력도 안 했는데 어떻게든 품삯을 받으려고 줄을 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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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있는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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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 주신 일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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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쓰십시오.
(에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