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느님을 무시하고 몹시 업신여기는 일
작성자:
sung hwan james         1/28/2018
내용:
묵상: 하느님을 무시하고 몹시 업신여기는 일
.
네가 나를 무시하고, 히타이트 사람 우리야의 아내를 데려다가 네 아내로 삼았기 때문이다...다만 임금님께서 이 일로 주님을 몹시 업신여기셨으니...(토요일 제 1 독서)
우리가 저지르는 죄악이 그분을 무시하고 업신여기는 일이라는...
.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일요일 복음)
그분을 알지만 나랑 상관없는 분으로 만드는 일은 저희 안에 자리잡은 더러움들이 입니다.
.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일요일 복음)
내 마음에 자리잡은 더러움은 안 나가려고 경련을 일으키며 힘들게 만듭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832
“선데이 서울”과 김수환 추기경님 sung hwan james
2/17/2018
6
2831
재의 수요일 화답송 묵상 sung hwan james
2/17/2018
6
2830
표징을 보여 주셨지만 그들이 바라는 것은 그러한 것이 아니기에 sung hwan james
2/12/2018
13
2829
울산종합장애인복지관에서 관장으로 사목하시는 신부님의 묵상 sung hwan james
2/12/2018
16
2828
“너희에게 빵이 몇 개나 있느냐?” sung hwan james
2/12/2018
15
2827
참 싫음을 통과한 사랑이 참 사랑이다. 관상기도 이재성 보나벤투라 수사 (작은 형제회 ) sung hwan james
2/12/2018
15
2826
내 마음은 그분들과의 친교와 사랑을 향해 냉해져 있고 sung hwan james
2/11/2018
17
2825
숨어계신 성체의 신비 sung hwan james
2/4/2018
26
2824
가엾은 마음이 들어 목자 없는 양들 같은 이들에게 하신 일은 그 어떤 일도 아니고 당신의 말씀을 통해 가르치신 일입니다. sung hwan james
2/4/2018
26
2823
주님 봉헌 축일 묵상 sung hwan james
2/2/2018
28
2822
영적 부자-Facebook에 Clemens In 수사 신부님 sung hwan james
2/1/2018
36
2821
그냥 앎으로만 멈춰있습니다. sung hwan james
1/31/2018
38
2820
하느님을 무시하고 몹시 업신여기는 일 sung hwan james
1/28/2018
40
2819
[준주성범](56-3) 제19장 모욕을 참음과 참된 인내의 증거 sung hwan james
1/23/2018
48
2818
신앙생활 열심히 하세요? sung hwan james
1/22/2018
39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비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