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너무 잘 알기에 내 삶안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예수님
작성자:
sung hwan james         3/10/2018
내용:
묵상: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
너무 잘 알아 습관처럼 되어버린 것들이 오히려 그분과의 관계에 걸림돌이 됩니다.
 
그들이 바로 ‘나’라고 수없이 말씀해 주셨는데도 내가 방식대로 그들을 알고 만남과 삶, 스쳐 지나감이 습관이 되었기에 그들안에서 당신을 못 뵙고 환영해 주지 않습니다. 아니 오히려 화를 낼때도 많습니다.
 
저의 아들과 얼마전에 얘기를 나눴습니다. 예수님을 성당에 가야지만
만날수 있는 분이 아니라고 바로 엄마, 아빠, 동생, 친구, 이웃안에서 만나야 한다고... 쉽지 않지만 이루어 내기 위해서, 그래서 기도해야 한다고...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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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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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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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