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내가 모신 성체가 나에게 어떤 빵이였는지
작성자:
sung hwan james         4/18/2018
내용:
묵상: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
내가 모신 성체가 나에게 어떤 빵이였는지는 내가 맺는 열매가 말해 줍니다. 세상에 생명을 주는 빵인지, 그냥 먹고 끝내는 빵인지...
.
선인악인 모시지만, 운명만은 서로달라, 삶과죽음 갈라진다.
악인죽고 선인사니, 함께먹은 사람운명, 다르고도 다르도다.(성체송가)
.
그분이 바라시는 길의 반대를 걸어가도 성체가 나에게 아무 영향을 미치지 않고 그냥 내가 계속하려는, 가려는 길을 가는지...
.
그리고 빵을 적신 다음 그것을 들어 시몬 이스카리옷의 아들 유다에게 주셨다. 유다가 그 빵을 받자 사탄이 그에게 들어갔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하려는 일을 어서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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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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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