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아들의 단어적 이해함을 넘어선 아들의 실천적인 이해.
작성자:
sung hwan james         4/21/2018
내용:

묵상: 아들의 단어적 이해함을 넘어선 아들의 실천적인 이해.
.
아들과 같이 조깅을 하게 되었습니다.
한참 동안을 운동을 안 한 저에게는 앞서가는 아들을 쫒아가기에는 너무나도 숨이차고 그만 뛰는걸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힘듬이었지만 앞서가는 아들이 저를 기다려주며 속도를 늦춰줍니다. 
이 때 그들의 힘듬을 이해 못하고 논리적으로만 요구하는 부모인 저희들이 쓰는 단어들이 생각났습니다. '공부 열심히 해라, 다 너를 위해서다, 조금만 더 노력해라, 거 봐라. 내가 그렇게 된다고 얘기하지 않았니...'

달리기를 잘 하기 위해서 모든 논리적인 얘기를 꺼내지 않고 그냥 바라보며 기다려주고 함께 해주는 아들에게서 한 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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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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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