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레지오는...
작성자:
sung hwan james         10/9/2018
내용:

레지오는 성령님의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그분께서 원하시는 방향이 어디인지 어느 곳으로 이끌고 가고 싶어하시는지... 저희는 레지오 선서때, 회합의 시작기도때 마리아를 통해서 그분께 온전히 봉헌되기를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레지오는 마리아와 마르타의 영성이 함께 해야 하는 곳입니다. 기도만 하는 단체로 끝나면 안 됩니다. 레지오의 카리스마는 그분의 가시고 싶어하시는 곳, 그분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활동만 하는 단체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진정한 봉사는 안에서부터 시작되고, 어느분께 향해서 걸어가는지, 내가 만나는 이가 누구신지 알아뵈야 하고, 찾아가는 활동이, 일주일에 한 번, 한 달에 한 번의 회합이 기계가 아닌 온전한 자유의지로 뜨거움을 드러내야 하는 곳으로 만들어 가야 하기 때문이고, 또 상급 평의회 간부님들은 레지오가 이건 이렇게 하고, 저건 저렇게 하고, 이건 틀렸고, 서류 정리는 이렇게 하는 게 맞고 등이 성령님의 목소리를 듣는데 헷갈리게 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이 진정 원하시는 목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그분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굳건히 서서 걸어갈 수 있도록 영양분을 주셔야 하고 우리 단체는 어디에 서 있는지 살펴 보고, 그분의 목소리를 듣고 있는지도 살펴야 합니다. 

(주제 넘은 목소리를 내서 죄송합니다. 너그럽게 이해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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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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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