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의 잘못을 은총으로 바꾸기?
작성자:
sung hwan james         11/14/2018
내용:
나의 잘못을 은총으로 바꾸기?:
내가 저지른 잘못이 은총으로 바뀌는 순간은 다른 이가 나에게 잘못을, 귀찮음을, 분노케 할 때 나 또한 다른 이에게 고약하게 굴었고, 관대하지 못했으며, 중상을 하였고 악 속에 살아감을 상기하여 그 사람을 이해하고 관대해질 때 입니다.
 
나는 남에게 해를 끼친적이(심적, 물적) 없는데 너는 어떻게 그럴 수가 있고 왜 그러냐는 생각이 지배적일때 나의 완고해짐을 봅니다. 내가 분노를 터트리고 있음을 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티토서 말씀입니다. 3,1-7(제 1 독서)
사랑하는 그대여, 1 신자들에게 상기시켜,
통치자들과 집권자들에게 복종하고 순종하며
모든 선행을 할 준비를 갖추게 하십시오.
2 남을 중상하지 말고 온순하고 관대한 사람이 되어
모든 이를 아주 온유하게 대하게 하십시오.
3 사실 우리도 한때 어리석고 순종할 줄 몰랐고 그릇된 길에 빠졌으며,
갖가지 욕망과 쾌락의 노예가 되었고,
악과 질투 속에 살았으며, 고약하게 굴고 서로 미워하였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996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sung hwan james
2/11/2019
134
2995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sung hwan james
2/10/2019
126
2994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sung hwan james
2/10/2019
134
2993
하느님 무시하기 sung hwan james
2/1/2019
141
2992
법적인 이름으로만... sung hwan james
2/1/2019
143
2991
아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8/2019
124
2990
그 은총을 받아들였는지는... sung hwan james
1/22/2019
133
2989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sung hwan james
1/17/2019
108
2988
오~~ 사링! 너희는 알아들라 sung hwan james
1/9/2019
133
2987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먹이시고 보내시려는 곳 sung hwan james
1/9/2019
129
2986
서로 sung hwan james
1/8/2019
115
2985
장정만도 오천명 sung hwan james
1/8/2019
128
2984
가정 복음화- 마진우 요셉 신부님의 글 sung hwan james
1/5/2019
126
2983
빛을 보고 모든 것을 이겨내는 믿음 sung hwan james
1/5/2019
127
2982
“무엇을 찾느냐?” sung hwan james
1/5/2019
13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