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평신도
작성자:
sung hwan james         11/14/2018
내용:
평신도:
엘리야가 과부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말고 가서 당신 말대로 음식을 만드시오.
그러나 먼저 나를 위해 작은 빵 과자 하나를 만들어 내오고,
그런 다음 당신과 당신 아들을 위하여 음식을 만드시오.
.
어쩌면 평신도는 그분을 위해서 무언가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분이 세우신 예언자의 말씀을 실행하는 이, 그분께서 나에게 오늘 하루 허락하신 모두를 (가족을 위해 일하고, 내가 만나는 가족과 이웃과 동료에게 따뜻함을 보이며, 영적.육적 도움이 필요한 이에게 손을 내밀며...) 그분의 뜻을 살아내기 위해 자신의 하루를 봉헌하는 이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헌금함에 돈을 넣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44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진 것을, 곧 생활비를 모두 다 넣었기 때문이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00
변화- 송봉모 토마스 신부님의 말씀 sung hwan james
2/20/2019
9
2999
아주 심하게 닫혀있는 그리스도를 믿는다는 이들 sung hwan james
2/20/2019
8
2998
광야 sung hwan james
2/19/2019
9
2997
까떼나 기도의 구도와 특성은 알고 있습니다... sung hwan james
2/18/2019
17
2996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sung hwan james
2/11/2019
54
2995
아이와 함께 성서 쓰고 나눈 이야기 sung hwan james
2/10/2019
48
2994
기도가 부담이 아닌 편안한 자연스러움을 줬으면 sung hwan james
2/10/2019
45
2993
하느님 무시하기 sung hwan james
2/1/2019
62
2992
법적인 이름으로만... sung hwan james
2/1/2019
64
2991
아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신 후 어떻게 그분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드러낼 수 있는지 sung hwan james
1/28/2019
63
2990
그 은총을 받아들였는지는... sung hwan james
1/22/2019
58
2989
악이 시키는 쪽을 택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라 말할 수 없기에 sung hwan james
1/17/2019
53
2988
오~~ 사링! 너희는 알아들라 sung hwan james
1/9/2019
65
2987
우리에게 당신 자신을 먹이시고 보내시려는 곳 sung hwan james
1/9/2019
51
2986
서로 sung hwan james
1/8/2019
50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9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