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작성자:
sung hwan james         2/11/2019
내용:

미지근한 교우 VS 쉬는 교우(냉담자) :
과연 냉담자가 많을까요 ? 미지근한 자가 더 많을까요 ? 
미지근해서 뱉어버리겠다고 하신 그분의 말씀이... 과연 누가 더 자신이 영적으로 위험한 상태에 처해 있는지 눈치를 못채고 있는지... 
그럼 누구를 위한 운동이 먼저 펼쳐져야 하는지...
단순히 미사 참례를 하고, 안 하고로 나눠진 분류이지만, 가장 중요한 사랑 실천으로 분류를 한다면 과연 나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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