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또 사순절 !
작성자:
sung hwan james         2/23/2020
내용:
또 사순절 !: 또 사순절이 다가왔습니다. 매년 이 시기에 그냥 다가오기에 하나의 연중행사로 지나갈까봐 그동안 신부님들을 통해 들은 말씀을 레지오 단원들과 대자와 나누었습니다.
사순절은 단순히 뭔가를 단식하고, 금육하고, 절제하고, 뭔가 침울한 분위기를 만들어 내야만 사순절을 잘 보내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을 나도 실천하려고, 추상적인 것으로 끝나기 쉬운 '서로 사랑합시다'라는 말이 실제로 내 삶에서 드러날 수 있도록 열정적으로 노력하는 시간임을 나누고 또 요즘 레지오 상급 평의회에서 요청 받은 각자의 본당의 화합과 일치를 위한 묵주기도에서 '화합과 일치'라는 단어가 겉으로 단순히 공간적인 곳에 함께, 어떤 행사를 같이 함께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기 보다는 우리 본당 식구들이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함께 걸어가는 모습이며 그렇게 되기위해 서로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어주며, 만약 겉으로만 모인것이 화합과 일치라면 다른곳에 퍼져있는 천주교 신자와의 일치는 불가능한 일이며, 어쩌면 개신교와 천주교의 일치가 단순히 개신교 신자가 성당에 오고, 천주교 신자가 교회에 가는 것이 일치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서로가 걸어가고 살아가고 있다면 그것이 일치라는 말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71
내 성전 순례 ? sung hwan james
4/4/2020
9
3070
니네베 사람들 sung hwan james
3/24/2020
55
3069
순교 선열들의 미사 참여 횟수 sung hwan james
3/22/2020
65
3068
파견된 곳으로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sung hwan james
3/22/2020
60
3067
코로나 바이러스 VS 신앙생활 sung hwan james
3/21/2020
55
3066
내안에 있는 유아기적 행동들 sung hwan james
3/6/2020
68
3065
숨은 뜻 찾기 ? sung hwan james
3/4/2020
72
3064
또 사순절 ! sung hwan james
2/23/2020
90
3063
영적 빈 손으로 미사에 가지않게... sung hwan james
2/1/2020
95
3062
부자와 라자로의 이야기가 내 삶에서 sung hwan james
1/31/2020
115
3061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짐 sung hwan james
1/8/2020
94
3060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나야 하는 자리 sung hwan james
12/25/2019
86
3059
무엇 때문에 정말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몸을 모셨는지 ? sung hwan james
12/15/2019
110
3058
분명히 주님에게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탈렌트를, 미나를 받은 우리 sung hwan james
11/20/2019
137
3057
형제님이 아시는, 자매님이 아시는 하느님을 소개해 주십시오 sung hwan james
11/2/2019
190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20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