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언어와 종족이 달라도 알아 듣는 말?
작성자:
sung hwan james         5/30/2020
내용:
 
언어와 종족이 달라도 알아 듣는 말?:
어느 날 아들과 신앙 대화를 해보려다 거절당하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지?" 고민하다가, 그가 알아 듣는 말은 '사랑'이겠구나 싶어서, 밖에 나갔다 집에 들어오는 아들에게, 남자끼리 또 다 커서 어색하지만 '아들 어서와! 사랑한다!' 라며 어깨를 두들겨 주었더니 쑥쓰러워하면서도 좋아하는 얼굴이 보였습니다.
내 아이가 알아듣는 말은 사랑에 찬 말과 표현이었습니다.
 
언어와 종족이 달라도, 세대 차이가 많이나도 식구들에게, 배고픈 이에게, 아픈 이에게, 슬픈 이, 외로운 이, 직장을 잃은 이 등등 이들이 알아 들을 수 있는 말을 성령님께서 저희에게 이미 가르쳐 주셨습니다. (도와줄 분들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해서 만나게 된 분들을 많이 봤습니다)
 
방언의 은총만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지금 말하고 있는 저들은 모두 갈릴래아 사람들이 아닌가?
그런데 우리가 저마다 자기가 태어난 지방 말로 듣고 있으니 어찌 된 일인가?(제1독서)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성령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5 직분은 여러 가지지만 주님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6 활동은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 안에서
모든 활동을 일으키시는 분은 같은 하느님이십니다.
7 하느님께서 각 사람에게 공동선을 위하여 성령을 드러내 보여 주십니다.
(제2독서)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102
아직은 꿈만 같은 이야기 sung hwan james
11/23/2020
39
3101
너희 가운데에 있다 sung hwan james
11/13/2020
85
3100
사도 바오로께서 말씀하시는 은총과 그 역활 sung hwan james
11/12/2020
96
3099
집사의 자리를 내려 놓는 날 sung hwan james
11/10/2020
94
3098
십자가의 원수 sung hwan james
11/8/2020
89
3097
내가 드러내는 그분과의 관계 sung hwan james
9/22/2020
99
3096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sung hwan james
9/7/2020
104
3095
전한 거룩한 복음 sung hwan james
9/1/2020
113
3094
무엇이 도둑인지 아는 것 sung hwan james
8/29/2020
117
3093
나의 가족들은 그분을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 sung hwan james
8/24/2020
116
3092
죽는 이들은 저희들의 예표이고 이 세상에서 저희들에게 마지막 예언을 하고 가는 것 sung hwan james
8/21/2020
146
3091
오늘 하루에서 얼마나 많은 부르심이 있었는지 sung hwan james
8/19/2020
146
3090
살가운 이야기가 오가는 관계 sung hwan james
8/1/2020
151
3089
뭣이 중한디? sung hwan james
7/26/2020
158
3088
나는 좋은 땅인지 알아보는 테스트 sung hwan james
7/13/2020
155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20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