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교회가 닫혀 있으면 병이 난다, 이미 심판을 받았다…그 심판은 이러하다.
작성자:
sung hwan james         4/26/2017
내용:

4월 26일 묵상:  

1.“여러분께서 감옥에 가두신 그 사람들이 지금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

교회가 닫혀 있으면 병이 난다. 내부에만 몰두하지 말고밖으로 나가라는 교황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려는 이는 

어떻게든 밖으로 나가려 노력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에는 아무리 밖으로 나가라는 말씀을 들어도 여러가지 이유가 다가옵니다. ‘지역 특성상, 이민 사회라서, 여기는 안되요…’ 

 

2.아들을 믿는 사람은 심판을 받지 않는다. 그러나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았다…그 심판은 이러하다. 빛이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였기 때문이다. 악을 저지르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그러나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간다. 자기가 한 일이 하느님 안에서 이루어졌음을 드러내려는 것이다.

.

 요한 사도께서 그 심판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저희에게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였다.

-그들이 하는 일이 악하였기 때문이다. 

-악을 저지르는 자는 누구나 빛을 미워하고 빛으로 나아가지 않는다. 

- 자기가 한 일이 드러나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빛으로 나아가고 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는 방법 또한 요한 사도께서 알려주십니다. 

그분께서 말씀하신 ‘진리를 실천하는 이는 빛으로’ 나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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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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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