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복음이 안으로 부터 흘러 나오는 기쁨이기에 2.당신의 일을 할 수 있는 기적의 빵
작성자:
sung hwan james         4/29/2017
내용:

4월 28일 묵상:

1.사도들을 불러들여 매질한 다음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지시하고서는 놓아주었다. 사도들은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욕을 당할 수 있는 자격을 인정받았다고 기뻐하며, 최고 의회 앞에서 물러 나왔다. 사도들은 날마다 성전에서 또 이 집 저 집에서 끊임없이 가르치면서 예수님은 메시아시라고 선포하였다.

.

주님안에서의 평화가 바로 이것이군요, 어떤 아픔과 어려움속에서 그분 말씀으로 인해 기뻐하는 모습, 그분들에겐 복음이 안으로 부터 흘러 나오는 기쁨이기에 그분들이 전하는 소식은 기쁜소식(복음)이 됩니다.

그런데 이분들은 예전부터 이런 분들이 아니었습니다

 

2.예수님께서는 산에 오르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곳에 앉으셨다. 마침 유다인들의 축제인 파스카가 가까운 때였다. 예수님께서는 눈을 드시어 많은 군중이 당신께 오는 것을 보시고 필립보에게, “저 사람들이 먹을 빵을 우리가 어디에서 살 수 있겠느냐?” 하고 물으셨다. 이는 필립보를 시험해 보려고 하신 말씀이다. 그분께서는 당신이 하시려는 일을 이미 잘 알고 계셨다…사람들이 자리를 잡았는데, 장정만도 그 수가 오천 명쯤 되었다.

.

파스카의 신비를 잘 살아가고 준비할 수 있도록  당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돈으로 주고 사는 세상의 빵이 아니라 저희도 당신의 일을 할 수 있는 기적의 빵이기에 아버지 하느님께 감사를 드리시며 수많은 저희 그리스도인들에게 원하는 만큼 주십니다.

 

‘사람들이 보리 빵 다섯 개를 먹고 남긴 조각으로 열두 광주리가 가득 찼다. ‘

 

그 은총은 저희 수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흘러 넘쳐 남아 돌아가는데…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와서 당신을 억지로 모셔다가 임금으로 삼으려 한다는 것을 아시고, 혼자서 다시 산으로 물러가셨다.’

 

당신이 일으키신 표징을 잘 못 알아듣고, 그분을 자신들이 원하는 시각으로 바라보고 모시려 하기에 그분의 진실한 모습은 저희에게서 숨겨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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