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태아를 갈아 엎어 쓰레기로 버리는 인류 앞에 서있습니다. 저희는...
작성자:
sung hwan james         3/24/2018
내용:
낙태 시술소 앞에서 묵주기도하며 그 곳에서 나오는 직원들이나 사람들에들에게 복음과 낙태에 관련된 편지를(예전에 폐북에 올렸던 내용) 전해 주려 서 있습니다. 그들이 나에게 뭐라고 하면 어떻하나 하며 쪼느 마음이 드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런 내 자신의 약한 마음을 이겨내고 활동을 나와 있다가 갑자기 드는 생각이 그분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면 분명 그분이 함께 계실것 이기에 굳건히 용감하게 서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니 오히려 저를 보는 그들중엔 그 곳에 서 있는 나를 보는 모습만으로도 양심이 찔리는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오는 직원을 봅니다. 만약 그 봉지에 산산조각으로 갈린 태아의 시체가 있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자 저희 인간들이 최악으로 살아가고 있는데도 그 악 앞에 너무나도 조용히 가만히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태아를 갈아 엎어 쓰레기로 버리는 인류 앞에 서있습니다. 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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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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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