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상상도 할 수 없듯이
작성자:
sung hwan james         3/24/2018
내용:
묵상: 아버지의 뜻으로 이 세상에 오신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것만으로만 만족하고 아버지의 말씀도 안 전하고, 아버지가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시지도 않고, 아픔과 죄에 있는 이들과의 만남도 그냥 스쳐지나가며, 십자가를 지지 않음을 상상도 할 수 없듯이
아버지의 부르심으로 그리스도인이 되어 저희가 서 있는 자리가 그냥 부르심을 받아 세례를 받고 그것에 만족함으로 끝나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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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 실천사항-
1. 그리스도의 빛 담기
1) 한 달에 한번 이상
평일 미사 참례하기
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