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따로 분리될 수 없고 한 집에 꼭 같이 있어야 하는 마리아와 마르타
작성자:
sung hwan james         10/9/2018
내용:
따로 분리될 수 없고 한 집에 꼭 같이 있어야 하는 마리아와 마르타:
마르타라는 여자가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39 마르타에게는 마리아라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
예수님을 내 집에 모셔 들이고(마르타) 그분 말씀으로 그 만남의 깊은 곳으로 들어가고(마리아), 저녁 기도를 하고(마르타) 그분 말씀으로 나를 살피고 말씀으로 재 창조의 시간을 갖고, 묵주기도를 하고(마르타) 그 신비를 묵상하고 그 가르침을 따라 변화되게 하고(마리아), 주일미사에 참석하고(마르타) 말씀의 성사와 성체 성사를 통해 다시 한 번 힘을 얻어 세상에 그분을 모시고 나가고(마리아), 봉사를 하고(마르타) 그 안 에서 성령님이 이끄시는 방향이 어디인지 살피고(마리아), 가족과 함께 하고(마르타) 작은 교회가 될 수 있도록 이끌며(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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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사목지침

“빛이 생겨라!"
(창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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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상 안에서 생활기도
자주 하기
3) 매일의 독서와 복음 읽기

2. 그리스도의 빛 비추기
1) 본당에서 자신의 역할 찾기
2) 냉담 교우 관심 가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