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법적인 이름으로만...
작성자:
sung hwan james         2/1/2019
내용:

묵상: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등경 위에 놓지 않느냐?

.

 그리스도인 이라는 등불의 뚜껑을 덮어 놓습니다. 겨우 꺼지지 않을 정도만 유지합니다.

그리스도인, 아버지, 어머니, 딸, 아들, 동료, 이웃이라는... 그분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만, 아버지로만, 어머니로만, 가족이라는 이라는 이름으로만 그냥 그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지 살핍니다.

.

“(청소년을 )사랑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들이 사랑받고 있음을 느끼게 해야 합니다.” 요한 보스코 성인의 말이다. (매일 미사에 나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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