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하느님 무시하기
작성자:
sung hwan james         2/1/2019
내용:
사실 하느님의 법을 무시하는 것은 가벼운 일이 아니다.(마카베오기 하 4:17)
.
자주 그분 사랑의 법을 무시합니다. 그것도 아주 가볍게, 별 일 아닌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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