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 뒷날
작성자:
sung hwan james         4/12/2020
내용:
이 뒷날:
짧게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금 부활을 축하한다는 인사가 단순히 사순절이 끝나고 부활절이 다가왔기 때문에 나누는 인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각자가 너의 부활을 축하한다고 이 뒷날 예수님에게서도 들어야 될 인사라는 것을...
 
(아버지의 뜻대로 용서, 나눔, 버림, 비움, 함께함 등을 살아가려 할 때 내 안팎으로 다가온... )
십자가 앞에서 드러내야 하는 나의 믿음은 십자가는 내 삶의 구원의 도구라는 것을...
 
죽어야지만 부활할 수 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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