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한 쪽으로 치우침
작성자:
sung hwan james         4/12/2020
내용:
한 쪽으로 치우침:
점점 길어지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 내가 미사만을 목말라하고 있다면... 내 신앙의 밸런스를 살펴봐야 되지않나 쉽습니다.
사랑의 실천에 대해서도 목말라 했는지...
이 사태로 인해 내가 아는 홈리스, 일용직, 불법 체류자들,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이들이 굶지는 않고 있는지... 도울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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