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살가운 이야기가 오가는 관계
작성자:
sung hwan james         8/1/2020
내용:
내가 행하고 있는 신앙이라는 이름의 의무와 행위와 행동들이 본뜻을 놓치고 그분과의 관계를 기계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것 같아 다시 한 번 정신을 가다듬습니다.
같은 집에 살면서 기계적인 이야기만 오가는 아버지와 자녀가 아니라 살가운 이야기가 오가는 관계를 그분과 만들어 가도록...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97
내가 드러내는 그분과의 관계 sung hwan james
9/22/2020
83
3096
좋은 일을 하는 것이 합당하냐? sung hwan james
9/7/2020
88
3095
전한 거룩한 복음 sung hwan james
9/1/2020
101
3094
무엇이 도둑인지 아는 것 sung hwan james
8/29/2020
104
3093
나의 가족들은 그분을 누구라고 생각하고 있는지 ... sung hwan james
8/24/2020
101
3092
죽는 이들은 저희들의 예표이고 이 세상에서 저희들에게 마지막 예언을 하고 가는 것 sung hwan james
8/21/2020
131
3091
오늘 하루에서 얼마나 많은 부르심이 있었는지 sung hwan james
8/19/2020
131
3090
살가운 이야기가 오가는 관계 sung hwan james
8/1/2020
132
3089
뭣이 중한디? sung hwan james
7/26/2020
140
3088
나는 좋은 땅인지 알아보는 테스트 sung hwan james
7/13/2020
142
3087
☆새로운 포도주를 위하여!!! 2020년 7월 4일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이병근 대건안드레아 신부님 강론 sung hwan james
7/4/2020
144
3086
명령실행 로봇? sung hwan james
6/11/2020
129
3085
새어 나가는 빛 ? sung hwan james
6/11/2020
137
3084
하느님 앞에서 유능한 사람 sung hwan james
6/5/2020
138
3083
한 가지만 계속해서 드리며 만족해 하고 있지는 않은지... sung hwan james
6/3/2020
144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20년
성경 통독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