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오늘 하루에서 얼마나 많은 부르심이 있었는지
작성자:
sung hwan james         8/19/2020
내용:

묵상: 하늘 나라는 자기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들을 사려고 이른 아침...아홉 시쯤... 열두 시와 오후 세 시쯤...오후 다섯 시쯤에도 나가 보니 또 다른 이들이 서 있었다.
그래서 그들에게 ‘당신들은 왜 온종일 하는 일 없이 여기 서 있소?’
.
저희를 끊임없이 부르십니다. 그리고 저희가 응답하기를 원하십니다. 

저희의 하루에서 얼마나 많은 부르심이 있었는지는 나를 깊이 살펴보고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때 보이기 시작하고 들리기 시작할 것입니다. 
남편으로, 아내로, 자식으로, 이웃으로 일상에서, 사건으로, 만남으로, 소식을 전해 들음으로 그들에게 다가가 그분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성장, 돌봄, 나눔, 친절, 인내, 용서, 자비...) 그들과의 만남의 깊이를 만드는 것이 그분이 원하시는 포도 열매를 맺기위해 흘리는 땀임을 묵상합니다. 

나는 오늘 어떤 부르심에 응답하여 함께 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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