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나는 아니겠지요?
작성자:
sung hwan james         7/11/2017
내용:

7월 11일 묵상:

저희는 여러가지 이유로 자신을 정당화 시키며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일에 입을 다뭅니다.

 

'마귀가 쫓겨나자 말못하는 이가 말을 하였다.'

 

모든 곳에 두루있고, 모든 곳에 두루 들어갈 수 있는, 수 많은 이들은 평신도 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모든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면서'

 

영적으로 아프고, 아픈지도 모르는 허약한 이들, 기가 꺽인 이들에게 지켜야 할 율법이 아닌 목자의 말씀을, 마음을  전해줘 쩔뚝거리는, 힘없는 다리에 생기를 불어주길 바라십니다.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하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시며, 병자와 허약한 이들을 모두 고쳐 주셨다. 그분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처럼 시달리며 기가 꺾여 있었기 때문이다.'

 

일꾼을 보내 달라고 청하는데 계속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오기를 기다립니다.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 그러니 수확할 밭의 주인님께 일꾼들을 보내 주십사고 청하여라.”

다운로드 File:
      

글쓰기

2697
힘들어도 시키는대로 하면 고기를 먹여주는 이집트에서의 탈출 sung hwan james
7/19/2017
2
2696
실수해도 괜찮고, 틀려도 괜찮습니다. 시작만 하십시오 sung hwan james
7/19/2017
2
2695
그렇게 갈망하던 것 sung hwan james
7/16/2017
7
2694
뱀처럼 슬기롭고 비둘기 처럼 순박하게 되어라 sung hwan james
7/14/2017
10
2693
나는 아니겠지요? sung hwan james
7/11/2017
18
2692
주님 계신 곳, 비웃음 sung hwan james
7/10/2017
20
2691
그리스도인의 모습 sung hwan james
7/9/2017
23
2690
회개가 정답이었습니다 sung hwan james
7/9/2017
24
2689
어찌하여 하지 않습니까? sung hwan james
7/8/2017
25
2688
비탈길을 달리는 돼지들 sung hwan james
7/4/2017
38
2687
소돔과 고모라 sung hwan james
7/4/2017
36
2686
내가 들은 말씀이 내 안에서 자라나기 시작할 때는 sung hwan james
7/4/2017
36
2685
믿고 안 믿고를 넘어서 sung hwan james
7/3/2017
35
2684
그분의 뒤를 따라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한 가지 방법 sung hwan james
7/2/2017
36
2683
우리 구원 위해 사람되신 주 sung hwan james
7/2/2017
36

First Page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16년 사목지침

“행복을 찾고 지키십시오!"
(곁에있는 소중한
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