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순교 선열들의 미사 참여 횟수
작성자:
sung hwan james         3/22/2020
내용:
순교 선열들의 미사 참여 횟수:
우리 나라의 순교 선조들 가운데 많은 분들이 일 년에 겨우 한 번 미사에 참석하셨을텐데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습니다. 신부님의 말씀도 어렵게 겨우 한 번, 책도 귀하고, 글을 모르시는 분들도 계셔서 성서도 자주 접하지 못하셨을텐데... 순교의 열정을 불사르셨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면서 수 없이 많은 것들을 접하며 살아가는 내가 안 바뀌는 이유를 묵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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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이 둘 가운데 누가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였느냐?"(마태 21,31)

교부들의 해설
"맏아들은 바리사이들로 대변되는 사람들을 나타냅니다. 세례자 요한의 예언을 통해 당신의 계명들을 지키라는 하느님의 긴급한 경고를 듣고도 그들은 여전히 거만하게 굴며 순종하지 않았고 하느님의 경고를 무시했습니다. 그들은 율법에만 의지하고 죄를 회개하는 것을 하찮게 여겼으며 자신들이 아브라함에게 물려받은 고귀한 특권을 자랑삼았습니다."(성 힐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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