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이 뒷날
작성자:
sung hwan james         4/12/2020
내용:
이 뒷날:
짧게 함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지금 부활을 축하한다는 인사가 단순히 사순절이 끝나고 부활절이 다가왔기 때문에 나누는 인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각자가 너의 부활을 축하한다고 이 뒷날 예수님에게서도 들어야 될 인사라는 것을...
 
(아버지의 뜻대로 용서, 나눔, 버림, 비움, 함께함 등을 살아가려 할 때 내 안팎으로 다가온... )
십자가 앞에서 드러내야 하는 나의 믿음은 십자가는 내 삶의 구원의 도구라는 것을...
 
죽어야지만 부활할 수 있음을...

 

다운로드 File:
      

글쓰기

3072
이 뒷날 sung hwan james
4/12/2020
521
3071
내 성전 순례 ? sung hwan james
4/4/2020
517
3070
니네베 사람들 sung hwan james
3/24/2020
555
3069
순교 선열들의 미사 참여 횟수 sung hwan james
3/22/2020
565
3068
파견된 곳으로 가서 씻고 앞을 보게 되어 돌아왔다. sung hwan james
3/22/2020
553
3067
코로나 바이러스 VS 신앙생활 sung hwan james
3/21/2020
536
3066
내안에 있는 유아기적 행동들 sung hwan james
3/6/2020
543
3065
숨은 뜻 찾기 ? sung hwan james
3/4/2020
545
3064
또 사순절 ! sung hwan james
2/23/2020
571
3063
영적 빈 손으로 미사에 가지않게... sung hwan james
2/1/2020
585
3062
부자와 라자로의 이야기가 내 삶에서 sung hwan james
1/31/2020
640
3061
빵의 기적을 깨닫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이 완고해짐 sung hwan james
1/8/2020
577
3060
내가 그리스도인으로 태어나야 하는 자리 sung hwan james
12/25/2019
610
3059
무엇 때문에 정말로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몸을 모셨는지 ? sung hwan james
12/15/2019
666
3058
분명히 주님에게서 한 사람도 빠짐없이 탈렌트를, 미나를 받은 우리 sung hwan james
11/20/2019
66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Next 10 Page Last page

2022년 말씀의 해

오늘의 말씀
"너희도 분부를 받은 대로 다 하고 나서, ‘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 하고 말하여라.”(루카 17,10)

교부들의 해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 것은 제자들이 파괴적인 욕정을 멀리하도록 만드시려는 뜻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입으로 인간의 영광을 떠드는 자들은 이런저런 덕행을 하더라도 그것으로 아무런 혜택도 입지 못한다는 사실을 명심하십시오. 온갖 덕을 다 실천하더라도 그것을 자랑으로 삼는 사람은 결국 빈손으로 돌아가며 모든 것을 잃고 맙니다."(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장재명 파트리치오 신부님의
블로그 바로가기.

https://m.blog.naver.com/amotedomine